기흥구, 법사랑위원회서 이웃 돕기 라면 100박스 기탁

  • 등록 2018.12.12 18: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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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기흥구는 12일 법사랑위원회 기흥지구협의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라면 10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법사랑위원회 기흥지구 협의회는 청소년 선도활동 등을 위해 법무부에서 위촉한 위원 43명으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체로 학교폭력 예방, 우범지역 순찰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법사랑위원회 관계자는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은 정성을 보태고 싶어 회원들이 십시일반 성품을 마련해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매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을 내밀어주는 법사랑위원회 기흥지구협의회에 감사하다”며 “기탁 받은 물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글로벌뉴스 기자 kgf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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