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송철재)는 지난 11일 꿈을키우는집(원장 김정식) 아이들과 함께 1년간의 좋은 추억을 나누는 아름다운 밤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수원시소상공인연합회가 마련한 자리로 '꿈을 키우는 집 '아이들과 관계자 등 100여 명이 함께 1년간의 좋은 추억을 서로간의 격려와 응원의 말들이 오가는 따뜻한 자리였다.
김정식원장은 따뜻한 연말과 아이들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사랑과 배려로 마련한 연합회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했다.
송철재회장은 평소에 "어둠을 탓하기 보다 한 자루의 촛불을 켜라"는 신념으로 지역사회에 함께하여 왔으며, 이번 자리 또한 아이들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늘 아이들과 함께하는 김정식원장님께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이러한 행사들은 연말에 모여있으나, 좋은 자리로 승화시키는 사회현상에 좀더 시설 아이들에게 꿈을 키워주고 남을 배려하는 사회문화에 들어갈수있는 기회가 많아지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