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경기도소비자단체협의회(회장 손철옥, 이하 경소협) 회장단이 미래의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hy(옛 한국야쿠르트) 평택공장을 방문해 현장 견학을 진행했다.
이번 견학은 소비자 단체와 우수 식품 기업이 상호 협력해 식품 안전성을 제고하고, 소비자 신뢰를 강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날 경기도소비자단체협의회 회장단은 hy 평택공장의 최첨단 자동화 생산 라인과 위생 관리 시스템을 둘러보며 대표 유산균 제품들의 철저한 품질·위생 관리 공정을 직접 확인했다. 특히 원료 입고부터 배양, 충전, 포장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으로 이루어지는 안전성 검증 프로세스를 참관했다.
손철옥 회장은 “소비자가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생산 현장의 투명성과 기업의 철저한 위생 관리가 필수적”이라며 “우수 기업의 최첨단 시설을 직접 확인하며 소비자 관점에서의 안전성을 다각도로 점검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경기도소비자단체협의회는 이번 견학을 계기로 향후에도 소비자 권익 보호와 올바른 식문화 정착을 위해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기업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