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권재 오산시장 후보 선거 사무소 , “오산과 함께 성정한 사람”…각계 시민 발걸음 이어져


밀알봉사회 지지선언, 오산토박이향우회 등 이권재후보 사무소 방문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국민의힘 이권재 오산시장 후보 선거사무소에 오산의 다양한 시민사회 구성원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5일에는 지역 봉사단체인 밀알봉사회가 선거사무소를 찾아 이권재 후보에 대한 지지의 뜻을 밝혔으며, 송봉근 가족, 월남전참전용사들, 지역 풋살 청년들도 사무소를 방문해 오산의 미래와 지역 현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6일에는 세교 주민 허은희씨 외 주민들, 충인회, 갈곶동 힐스테이트 오산더퍼스트 입주자대표 및 노인회와 오산토박이향우회가 선거사무소를 찾아 시민 생활과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전달했다.

 

특히 밀알봉사회는 “지역 곳곳에서 시민과 함께해 온 이권재 후보의 진정성과 추진력을 높이 평가한다”며 지지선언에 나섰다.

 

이권재 후보는 “저는 33년전 오산에서 우유대리점으로 삶을 배우고 시민들과 함께 성장해왔다”며 “오산은 제 삶의 터전이자 우리 가족의 역사이고,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곧 시정의 기준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봉사로 이웃과 마음을 이어온 밀알봉사회, 오산의 시간을 함께 지켜봐 온 오산토박이향우회,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월남전참전용사들, 더 나은 지역사회를 고민하는 세교 주민들과 공동체를 위해 애써오신 아파트 입주자대표 및 노인회까지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 “검증된 성과와 일하는 힘으로 시민들의 삶 속 변화를 이어가겠다”며 “오산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살아온 사람으로서 시민을 향한 진심을 더 크게 완성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최근 선거사무소에는 지역 원로와 주민 공동체, 봉사단체, 청년층 등 다양한 시민들의 방문이 이어지며 생활 밀착형 현장 선거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