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동영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남양주 오남)이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남양주시 제4선거구(오남읍) 경기도의원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하였다.
김 부위원장은 지난 24일(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에 공직선거 후보자 공모 서류 접수를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돌입하였다.
김 부위원장은 제11대 경기도의원으로서 지난 4년간 건설교통위원회에서 활동하며 탁월한 정무 감각과 강력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오남읍의 숙원 사업들을 해결하는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온 바 있다.
특히 그는 주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진실’한 자세로 ▲국지도 98호선(오남-수동) 개통 주도 ▲별내선(서울지하철 8호선 연장)의 안정적 운영 기틀 마련 ▲오남안전체험관 신축을 통한 안전 인프라 확보 ▲오남읍 빙그레 물류창고 문제 해결 등 굵직한 건설·교통 현안을 완수한 바 있다.
또한, 쉼 없이 발로 뛰는 ‘성실’함을 무기로 ▲오남호수공원 명소화 사업 ▲오남권역 관내 학교 체육관 신축 및 교육환경 개선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통학로 확충 등 주민 삶에 직결되는 ‘핀포인트(Pin-point)’ 공약들을 빠짐없이 이행하며 주민들과의 약속을 빠짐없이 지키는 정치인임을 입증하였다.
김동영 부위원장은 오남읍의 미래를 위한 최우선 핵심 과제로 ▲지방도 383호선(오남-진건)의 신속한 건설 ▲오남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꼽았다. “지방도 383호선 건설과 오남천 지방하천정비사업은 오남의 지도를 바꿀 핵심 사업”이라며, “오남의 확실한 변화를 바라는 주민들의 마음만큼, 2026년 확보한 205억원을 시작으로 저 또한 ‘절실’한 마음을 갖고 이 사업들을 최대한 신속하게 추진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 부위원장은 “약속을 지키는 ‘진실’, 변치 않는 ‘성실’, 오남의 완성을 향한 ‘절실’함으로 다시 한번 주민들의 선택을 받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면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하게 살 수 있는 오남읍을 완성하고, 오남의 가치를 두 배로 높이는 적임자로 재선에 도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