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팔달10구역주택재개발 유재만 조합장,"투명성있게 일했기에 조합원에게 한치 부끄러움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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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임제 마다하고 선임제 내세워
선거를 통해 다시한번 신임을 얻고 조합원을 위해 노력 하겠다.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수원시는 지금 4개 구역 재개발사업이 한창 진행 중이며  분양이 마무리 되면 1만3천여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수립에 의거 하여 진행되는 수원시 재개발사업으로 인해 수원의 위상은  더욱 높아지며 한때는 투기 과열지구 및 고분양가 관리지역으로 로 선정되기도  했다.

 

수원시가 진행 중인 재개발지역은 4개 구역(팔달10구역,팔달8구역,팔달6구역,권선6구역)이고 그중 ‘팔달10구역’은 지하4층,지상25층 30개동 3,432세대이며 2023년 7월 완공 예정이다.

 

이지역은 매교역에서 약 600M거리가 있는곳으로 교통인프라와 함께 트램호재로써 수원역,신분당선 접근성이 유리한 구역이며 분양가 상한규제가 더해져 수요가 계속 늘어나는 대표 주거단지로 떠오르고 있다.

 

 

재개발지역으로 정해지기 까지 추진위원회를 거쳐 조합이 결성 되며 ‘팔달10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조합’이라는 법인 단체의 대표격인 조합장이 존재한다.

 

조합장의 임기는 3년이며 연임제로 가고 있지만, 팔달10구역 유재만 조합장은 전 임원 선거제를 내세워 조합원들의 신임을 다시 받고 투명하게 이끌겠다며 당당함을 주장하는 유 조합장을 만나 어렵다는 선임제를 선택 하게된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2018년 12월 30일 선거로 인해 당선된 유 조합장은 2년동안 조합을 이끌어 오면서 우여곡절이 많았다며 " 이주,철거가 계획보다 지연되어 사업진행에 차질도 있었고, 코로나 확산으로 집회가 금지되자 조합원들의 불만이 고조되는 상황에 제일 큰 문제는 조합원과의 소통이 부족하고 무능하다는 이유로 임원해임총회를 들고 나온  상대측  어이없는 해임 조건을 부딫혔던 시간이 많이 힘들었다" 고 전했다.

 

"같이 끌어안고 한방향으로 가는게 원칙이라 생각하여 어떻게든 의견을 나누고 협력해서 가는 방향을 모색 하여 원하는 협상 조건을 들어줬고, 전국 유일의 정비업체 없이 그동안 조합을 이끌었다.

 

또한, 앞으로 조합원들과의 소통과 진정성을 함께 하려면 연임이 아닌 선임으로 가는게 맞고 투명성있고 한치의 부꾸러움이 없기에 가능한 선거제를 투입 시켜 ‘왜 어렵게 가려고 하냐’는 주위의 만류를 뒤로하고 당당하게 선거에 임하게 됐다" 고 밝혔다.

 

 

또한, "선거제를 통해 조합원들에게 다시 탄탄한 신임을 받아 원활하게 입주할수 있도록 하고

 특히, 일반 아파트는 비례율이 100,9%에 비해 이곳 10구역은 130.68%라는 놀라운 적용율과 또다시 회의를 통해 140%의 가감이 있을수 있고,  조합원들의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선거에 반드시 이길 자신이 있다" 고 의지를  내보였다.

 

유 조합장은 "타 공사지역을 돌아다니며 벤치마킹하고 운영방법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매주 회의를 통해 조합장 주요 업무보고를 하고, 직접 체크하며 최선을 다해 왔지만 사업비를 과중하게 세웠다는 상대측의 의견에 사업비는 중간에 모자라지 않게 세워 사업을 추진 하고 입주후 남으면 돌려주고 입주까지 조합원들을 위해 최대한 노력을 다하겠다" 며  목소리에 힘을 실었다.

 

순조롭게 갈수 있는 임원 연임제를 마다하고 상대의 입장과 공정하게 의견을 나누고 보여지는 신뢰성을 바탕으로 팔달10구역의 보다 나은 조건을 위해 발로 뛰며 조합원들의 재 신임을 얻기 위한 유재만 조합장 이야 말로 그동안 보여졌던 재개발조합장 선거장의 진흙탕 싸움을 단숨에 재워버릴 또다른 신화를 만들어 가는곳에 유재만 조합장이 있다는것이 새로운 혁명이고 밝은 세상을 열어가길 바라며 앞으로 행보에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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