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4급 이상 길영배 권선구청장,권찬호 팔달구청장 전보 발표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수원시는 2020년 1월 2일자로 4급이상  전보자를 발표 했다.

문화체육교육국장으로 재임했던 길영배 국장을 권선구청장 으로 전보 했다.

 

길영배 권선구청장1962년생인 길영배 권선구청장은 1987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13년 사무관 승진 후 권선1동장, 시 행정지원과, 문화예술과장으로 일했다. 

 

 

2019년 1월 지방서기관(4급) 승진 후 문화체육교육국장으로 재임했다. 

온화하고 부드러운 성품으로 전형적인 외유내강형인 길구청장은 청렴과 원칙을 고수하면서, 빈틈없이 업무를 처리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2010년 수원시장상(제8회 수원시 우수공무원), 2012년 국무총리상(국가사회발전유공)을 받았다. 

 

한편, 복지여성국장으로 재직했던 권찬호(1962년생) 팔달구청장은 1982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11년 사무관 승진 후 매탄2동장, 광교동장, 시민소통기획관, 시 행정지원과를 거쳐 2018년 7월 지방서기관(4급) 승진 후 시 행정지원과장을 거쳐 2019년 1월부터 복지여성국장으로 일했다. 

 

 

직원들과 격의없이 소통하고 합리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조직 내 신망이 두텁고,친화력이 좋아 대인관계가 원만하다. 

 

대내외 업무를 믿고 맡길 수 있다는 평이 자자한 권 구청장은 1992년 자랑스런 공무원상(수원시장), 2010년 전화친절도 우수공무원상(수원시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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